밤 11시 엑셀이 사라집니다
기록이 곧 급여 계산입니다
직원과 함께 기록하는 매장 운영 앱
예정 근무와 실제 기록을 확인하고 급여·근로계약·명세서 준비까지 한 흐름으로.
출퇴근·급여 계산·명세서는 직원 수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합니다.

7월 지급 예정 · 오늘도 평온해요
밤 11시, 가게 불을 끄고
근무시간 옮겨 적고,
시급 곱하고,
주휴수당이 맞나 검색하고,
계약서는 또 뒤로 미루고.
손님은 앱으로 주문하고 리뷰를 남기는 시대인데 —
그런데 아직도 직원 관리는
엑셀과, 카톡과, 수첩이죠.

어느 사장님의 진짜 2월 — 매일 밤, 손으로 적는 정산
이 일은 사라지지 않고 매달 돌아옵니다.
급여 정리에 쓰는 저녁 시간 — 사장님 시급으로 계산해 보셨나요?
사장님이 계산하는 앱이 아니라,
기록이 스스로 급여가 되는 앱
직원이 기록하고, 사장님이 승인하면 — 나머지는 토닥이 합니다.
기록이 곧 급여 계산입니다
사장님과 직원, 둘 다 확인한 기록
명세서·계약서·세무 자료까지 한 줄로
직원이 남긴 출퇴근 기록이 시급·주휴수당 계산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장님이 할 일은 확인과 승인뿐입니다.
BEFORE
근무시간 수집 → 엑셀 입력 → 시급 계산
→ 주휴수당 검색 → 검산 → 이체
AFTER
기록 확인 → 승인 → 끝.
계산은 토닥이 이미 해뒀습니다.


“저 그날 일했는데요” 하고 기억이 서로 다른 순간,
주휴수당 계산이 직원과 서로 다른 순간,
몇 달 전 근무 기록을 찾아야 하는 순간까지.
기억 대신, 둘 다 확인한 기록이 남으면 이런 순간이 사라집니다.
출퇴근·근무 내용을 직원이 직접 남깁니다.
화면에서 확인하고 한 번 누르면 끝입니다.
승인·거절과 이후 수정 과정까지 양쪽이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감시가 아니라 상호 확인입니다. 직원에게는 자기 일정과 예상 수입이 보이는 앱이라, 직원 쪽에서도 쓸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승인된 기록은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근무 기록 → 급여 → 명세서 → 세무사 전달 자료까지, 같은 데이터가 한 줄로 흐릅니다.
승인된 기록을 바탕으로 초안을 만들고, 발송 전에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첫 출근 날 앱에서 작성하고 서명까지. 미뤄지지 않습니다.
매달 급여 자료가 전달용 패키지로 정리됩니다.
직원이 바뀌어도 기록은 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매장의 자산이 됩니다.


스톡 사진이 아닌, 지금 쓰고 있는 토닥입니다.










MAKER
외식업 현장에서 4년을 일했습니다.
마감 뒤에 시작되는 두 번째 업무가 어떤 기분인지 압니다.
그래서 사장님 옆에서 쓰이는 도구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만지작스튜디오
FOUNDING MEMBER
[선착순 30곳] 토닥 창립 파트너 — 유료 기능을 더 오래 열어 드립니다
모집 범위와 제공 조건은 신청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전예약은 결제가 아닙니다. 성함·연락처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만 필수입니다.
결제가 아닙니다. 성함과 연락처,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남기면 오픈 일정과 파일럿 참여 방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매장 정보는 선택 입력입니다.
매장 1곳당 월 16,500원 정액입니다. 직원이 몇 명이든, 알바가 바뀌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가입하면 30일 동안 전 기능이 열리고, 결제 시점은 체험 종료 전에 미리 고지합니다.
직원은 자기 일정·실제 근무·예상 급여 근거를 확인하고 차이가 있으면 수정 요청을 남깁니다. 사장님의 승인·거절 결과와 변경 이력이 남도록 설계합니다.
민감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 암호화하고 권한을 분리합니다. 확정 기록을 수정할 때는 요청과 처리 이력을 남기며, 구체적인 수집 항목·보유기간·열람 주체는 동의 화면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고지합니다.
성함·연락처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남기면 오픈 일정과 파일럿 참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매장 정보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