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예정 근무
근무표가 모든 기록의 시작
누가 언제 일하기로 했는지 먼저 정합니다. 급여를 위해 같은 내용을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사장님과 직원이 함께 쓰는 앱
근무표를 정하고, 달라진 시간을 함께 확인하고.
확인한 기록은 급여·주휴·명세서 준비로 이어집니다.
계산은 근거와 함께, 최종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등록 직원 3명까지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스토어에는 업데이트 전까지 ‘토닥’으로 보입니다
외식업 4년, 직접 겪은 사장이 만듭니다 · 중기부 모두의창업 선발(지원 65,000명 중 4,000명)
두웰로그 사용 전 / 사용 후
흩어져 있던 확인을
필요한 화면에서.

이번 주 토요일 몇 시 출근이죠?
사장님수아님은 9시, 민준님은 12시예요.
대화 확인 → 근무표에 옮기기
같은 업무를 비교한 설명 예시입니다. 두웰로그 화면은 2026.09.19 현재 앱을 가상 데이터로 촬영했습니다.
두웰로그 화면 원본 크게 보기 ↗급여 다음 업무까지
출퇴근·주휴 계산은 기본입니다. 그 위에 원천세 신고서 초안,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서, 세무사 전달 자료까지 한 흐름으로 준비됩니다. 조건이 맞는 매장이라면 두루누리로 4대보험 부담을 줄일 길도 찾아 알려드립니다.
판단은 전문가, 준비자료는 두웰로그.
계산을 믿을 수 있도록
급여 계산 화면에서 확인할 항목
하나의 기록, 끊기지 않는 흐름
01 · 예정 근무
누가 언제 일하기로 했는지 먼저 정합니다. 급여를 위해 같은 내용을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02 · 실제 근무
직원은 오늘 일할 시간을 확인하고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차이가 생기면 기록으로 남습니다.
03 · 확인과 승인
수정 요청과 승인을 한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감시가 아니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듭니다.
04 · 급여와 주휴
근로 조건과 확정 기록을 바탕으로 급여 흐름을 준비합니다. 사장님은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감시보다 기록
근로계약서에 적은 근무 일정이 그대로 근무표가 됩니다. 직원은 내 근무를 확인하고, 예정과 달라진 날만 사장님께 요청합니다. 사장님은 그 요청을 승인합니다.
현재 앱의 역할별 화면 · 촬영용 예시
동일 요청의 처리 전후를 재현한 화면은 아닙니다.
직원에게도 필요한 이유
차이가 생기면 어떤 시간이 기록됐는지 직원도 확인합니다.
누락이나 오류를 요청하고 승인·거절 결과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확정 시간과 적용 조건을 바탕으로 예상 급여의 근거를 확인합니다.
내 근무·명세서·계약서를 앱에서 언제든 다시 봅니다. 기록 내보내기는 다음 앱 업데이트에 들어갑니다.
위치는 상시 추적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확인 순간에만 사용하고, 실패하면 수정 요청으로 보완합니다. 수집 범위·보관기간·열람 주체는 동의 화면에서 다시 안내합니다.
월말에 필요한 것까지

예정과 실제 기록, 근로 조건을 바탕으로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근로계약서 일정으로 잡힌 근무를 직원이 확인합니다. 예정과 다른 날만 사장님께 요청하고, 사장님이 승인합니다.
등록 직원 3명까지 무료
한눈에 보기
FAQ
네. Google Play와 App Store에서 받아 바로 씁니다. 스토어에는 업데이트 전까지 ‘토닥’으로 보입니다.
사장님이 근무지로 초대하면 직원이 같은 두웰로그 앱에 연결됩니다. 역할에 따라 필요한 화면만 보이며 직원에게 이용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누락된 기록은 수정 요청으로 남기고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요청·승인·거절 이력이 보존되어 어느 한쪽이 몰래 확정 기록을 바꾸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출퇴근 기록이 누락되거나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은 수정 요청과 사장 확인으로 보완합니다. 파일럿에서 현장별 대체 절차를 함께 검증합니다.
상시 추적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확인을 요청한 순간에만 필요한 범위의 위치를 확인하며, 실패할 경우 수정 요청으로 기록을 보완하는 흐름을 제공합니다.
엑셀을 한 번에 옮기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직원과 근무표를 앱에 한 번 넣으면 그다음 달부터는 이어서 씁니다.
아닙니다. 두웰로그는 기록·계산·준비·연결을 담당하고, 전문 판단과 신고는 세무사·노무사와 함께합니다.
아이폰(App Store)과 안드로이드(Google Play) 모두 씁니다. 사장님과 직원이 같은 앱을 씁니다.
본인 기록의 열람·정정·삭제 요청 권리를 보장하고, 법정 보존 의무가 있는 기록은 기간과 근거를 안내합니다. 내보내기 형식은 파일럿에서 검증합니다.
등록 직원 3명까지 무료 · 4명부터 매장당 월 12,000원(부가세 포함)
네, 같은 앱입니다. 스토어에는 업데이트 전까지 ‘토닥 - 우리 가게 급여·근태’로 보입니다.
네. 근무표와 출퇴근 기록을 사장님과 직원이 함께 확인하고, 확정된 근무와 근로 조건을 바탕으로 급여와 주휴수당을 계산합니다. 법적 예외와 신고 판단은 노무사·세무사와 확인합니다.
네. 근로조건을 적은 서면을 직원에게 주는 의무(근로기준법 제17조)는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되고, 전자문서도 서면에 포함됩니다. 두웰로그에서 근로계약서를 만들고 직원이 앱에서 서명하면 교부 기록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