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기능으로 건너뛰기

사장님과 직원이 함께 쓰는 앱

근무표 한 번으로,
급여·주휴·명세서까지.

예정 근무와 실제 기록을 직원과 함께 확인하고,
월말 밤, 엑셀에 근무를 다시 옮겨 적던 일부터 줄입니다.

계산은 근거와 함께, 최종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약 2분 · 결제 없음 · 출시 전 먼저 안내

외식업 4년, 직접 겪은 사장이 만듭니다 · 중기부 모두의창업 선발(지원 65,000명 중 4,000명)

예정 근무
확인 · 승인
급여 · 주휴
예시 수치가 표시된 토닥 사장님 앱 홈 화면예시 · 약 53시간예시 · 약 300만원 예상
토닥 직원 앱 홈 화면
기록이 이어지는 방법

급여 다음 업무까지

근태 앱은 급여에서 끝납니다.
토닥은 거기서 시작합니다.

출퇴근·주휴 계산은 기본입니다. 그 위에 원천세 신고서 초안,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서, 세무사 전달 자료까지 한 흐름으로 준비됩니다. 조건이 맞는 매장이라면 두리누리로 4대보험 부담을 줄일 길도 찾아 알려드립니다.

판단은 전문가, 준비자료는 토닥.

01예정 근무
02출퇴근 기록
03변경 · 승인
04급여 · 주휴
05명세서 · 전달자료

계산을 믿을 수 있도록

결과만 보여주지 않고
근거부터 확인합니다.

예정화요일 18:00–22:00
실제18:03–22:32
차이+29분 · 직원 수정 요청
확정사장 확인 · 이력 보존

급여 계산 화면에서 확인할 항목

  • 적용 시급과 근로계약 조건
  • 확정 근무시간과 휴게시간
  • 주휴·야간·연장 등 적용 여부
  • 공제 전후 금액과 수정 이력
법적 예외와 신고 판단은 노무사·세무사와 확인하며, 토닥은 계산 근거와 전달자료를 준비합니다.
내 매장 기준으로 파일럿 안내받기

하나의 기록, 끊기지 않는 흐름

스크롤할수록
업무가 다음 단계로.

01 · 예정 근무

근무표가 모든 기록의 시작

누가 언제 일하기로 했는지 먼저 정합니다. 급여를 위해 같은 내용을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02 · 실제 근무

출퇴근은 예정과 나란히

직원은 오늘 일할 시간을 확인하고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차이가 생기면 기록으로 남습니다.

03 · 확인과 승인

다른 기록은 함께 확인

수정 요청과 승인을 한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감시가 아니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듭니다.

04 · 급여와 주휴

확정된 근무가 급여로

근로 조건과 확정 기록을 바탕으로 급여 흐름을 준비합니다. 사장님은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05 · 전달자료

명세서 다음 일까지 이어서

급여명세서와 세무·4대보험 준비자료를 연결합니다. 판단과 신고는 전문가와 함께합니다.

감시보다 기록

사장님과 직원이
같은 사실을 봅니다.

직원은 내 근무와 급여를 확인하고, 사장님은 변경된 기록만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장부 대신 같은 기록 위에서 이야기합니다.

상시 위치추적이 아닌 출퇴근 순간의 기록 요청과 승인 이력이 남는 변경 과정
사장님의 승인 화면
같은 기록
직원의 근무 일정 화면

직원에게도 필요한 이유

승인받는 기록이 아니라,
함께 확인하는 기록.

01

내 예정·실제 근무 확인

차이가 생기면 어떤 시간이 기록됐는지 직원도 확인합니다.

02

수정 요청과 답변 이력

누락이나 오류를 요청하고 승인·거절 결과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03

급여 계산 근거 확인

확정 시간과 적용 조건을 바탕으로 예상 급여의 근거를 확인합니다.

04

내 기록 열람·내보내기

퇴사 뒤 기록 접근과 내보내기 정책을 정식 출시 전에 명확히 고지합니다.

위치는 상시 추적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확인 순간에만 사용하고, 실패하면 수정 요청으로 보완합니다. 수집 범위·보관기간·열람 주체는 동의 화면에서 다시 안내합니다.

월말에 필요한 것까지

기록만 모으는 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급여 계산 화면
급여 · 주휴

확정된 근무에서 계산으로

예정과 실제 기록, 근로 조건을 바탕으로 계산 결과를 확인합니다.

4대보험 신고자료 초안 화면
전문가 연결

세무·4대보험 준비자료까지

전문가를 대체하지 않고,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빠짐없이 준비합니다.

쓰는 데는 돈이 들지 않게

직원이 늘어도 요금은 그대로.

출퇴근·급여 계산·명세서는 직원 수 제한 없이 무료돈이 걸린 기능만 매장당 월 12,900원 · 퇴직자 기록도 영구 보관가입하면 15일 동안 유료 기능을 열어 드립니다
결제 없이 사전예약

FAQ

시작하기 전에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현재는 창립 멤버 사전예약 단계입니다. 결제 없이 연락처를 남기면 출시 일정과 파일럿 참여 방법을 먼저 안내합니다.

직원도 별도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사장님이 근무지로 초대하면 직원이 같은 토닥 앱에 연결됩니다. 역할에 따라 필요한 화면만 보이며 직원에게 이용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기록을 빼먹거나 이의를 제기하면요?

누락된 기록은 수정 요청으로 남기고 사장님이 확인합니다. 요청·승인·거절 이력이 보존되어 어느 한쪽이 몰래 확정 기록을 바꾸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직원이 휴대폰을 쓰지 못하면요?

출퇴근 기록이 누락되거나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은 수정 요청과 사장 확인으로 보완합니다. 파일럿에서 현장별 대체 절차를 함께 검증합니다.

위치는 계속 수집하나요?

상시 추적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확인을 요청한 순간에만 필요한 범위의 위치를 확인하며, 실패할 경우 수정 요청으로 기록을 보완하는 흐름을 제공합니다.

기존 엑셀과 근무 기록을 옮길 수 있나요?

현재 사전예약 단계라 일괄 이관 범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파일럿 매장의 기존 양식을 확인해 첫 설정과 이관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세무사나 노무사를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토닥은 기록·계산·준비·연결을 담당하고, 전문 판단과 신고는 세무사·노무사와 함께합니다.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사장님과 직원이 하나의 모바일 앱을 쓰는 방향으로 iOS와 Android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원 버전과 출시 일정은 사전예약자에게 확정 후 안내합니다.

기록을 내려받거나 삭제할 수 있나요?

본인 기록의 열람·정정·삭제 요청 권리를 보장하고, 법정 보존 의무가 있는 기록은 기간과 근거를 안내합니다. 내보내기 형식은 파일럿에서 검증합니다.

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출퇴근 기록·주휴수당 계산·급여 계산·명세서는 직원이 몇 명이든 무료입니다. 두리누리·비과세·지원금처럼 돈이 걸린 기능만 매장당 월 12,900원이고, 가입하면 15일 동안 열어 드립니다. 부가세·결제 시점은 정식 출시 전에 명확히 고지합니다.

창립 멤버 사전예약약 2분 · 결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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